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8822
OSEN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마무리투수 조병현(24)이 극심한 부진에서 탈출했다.
2021 신인 드래프트 2차 3라운드(28순위) 지명으로 SK(현 SSG)에 입단한 조병현은 지난 시즌 커리어 처음으로 풀타임 마무리투수를 맡아 69경기(67⅓이닝) 5승 4패 30세이브 평균자책점 1.60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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