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2763
경향신문
피의자가 다른사람 이름·주민번호 말해
지문 불일치 확인 후에야 속은 사실 알아
강남서 “당시 시스템 이관 중 확인 못해”
경찰청 측 “일선서에 시스템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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