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3905
문화일보
버스 앞좌석에 다리 올린 여학생들. 보배드림 인스타그램
시내버스에서 앞좌석 등받이에 양발을 뻗어 올린 채 대중교통을 이용한 여학생들의 모습이 공개돼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저렇게 발을 올리고 있다가 버스가 갑자기 멈춰 서면 크게 다칠 수 있다”는 안전상의 우려는 물론 “앞좌석에 사람이 있든 없든 좌석에 발을 올리는 건 무개념 행동”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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