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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1위 밀워키 브루어스 에 비상이 걸렸다. 팀의 1옵션이라 불리는 팻 머피 감독이 2차례나 수술대에 오를 예정이다.
머피 감독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오는 26일 팀 휴식일에 허리 수술을 받고 올스타 브레이크 기간에는 고관절 시술을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부분은 경기 결장은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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