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29/0000077829
더게이트
-일본, AG 사회인 대표 24인 확정
-곤도·가요 최고 152km/h 강속구
-무코야마, 대표 경험 있는 거포 외야수
[더게이트]
현역 일본 프로야구 선수는 단 한 명도 없다. 대신 150km/h대 강속구 투수가 즐비하고, 타선에는 국제대회 타점왕 출신 거포가 버티고 있다.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일본야구 대표팀을 결코 만만하게 볼 수 없는 이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