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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의 외야수 이정후 가 전반기 마감을 앞두고 시즌 100번째 안타를 달성했다.
이정후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 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전날까지 시즌 99안타를 기록 중이던 이정후는 이로써 올스타 브레이크 전에 100안타 고지를 밟았으며, 시즌 타율은 0.309(324타수 100안타)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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