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6600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직전 대회인 KPMG 여자 PGA챔피언십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후 최고 성적을 거둔 네덜란드 골퍼 데위 베버(30)가 정작 조국에서 열리는 솔하임컵엔 출전하지 못할 위기에 놓였다.
미국 골프 전문 '골프위크'는 3일(한국시간) "베버는 지난주 LPGA 투어에서 커리어 최고 성적과 함께 75만2089달러(약 11억5000만 원)의 상금을 획득했지만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회원 자격이 없어 오는 9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인근에서 열리는 솔하임컵엔 출전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