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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 기사는 2026년07월01일 08시1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 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이데일리 나은경 기자] 30일 국내 제약·바이오·헬스케어 종목들의 주가는 전반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몇몇 기업의 선전이 눈에 띄었다. 인바디(041830)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 비만치료제 시장 확대 기대감 속에 52주 신고가를 다시 쓰며 강세를 이어갔고, 아리바이오랩(옛 차백신연구소(261780))은 최대주주인 아리바이오의 유상증자 참여 완료 소식에 두 자릿수 상승했다. 반면 셀리드(299660)는 코로나19 예방백신 임상 3상 실패 여파가 이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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