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8·17 전대' 준비 마무리…鄭 고심 속 김민석·송영길 '광폭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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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the300]
더불어민주당이 8.17 전당대회 개최를 위한 당헌 개정 작업을 마무리하면서 차기 당권 경쟁이 본격화됐다. 정청래 대표는 '당원 주권'을 재차 강조하면서 불출마 압박을 뚫고 연임 도전에 나설지 관심이 쏠린다. 유력 경쟁 주자인 김민석 국무총리는 호남을 사흘간 훑으며 당심 다지기에 돌입했다. 송영길 전 대표는청와대 참모와 회동하며 당정 간 소통을 통해 국정 운영을 뒷받침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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