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9652
세계일보
프랑스 파리서 ‘사형 반대 세계 총회’ 열려
2025년 17개국에서 2707명 ‘형장의 이슬’
마크롱 “사형수 2만5000여명 두려움 떨어”
1997년 이래로 사형을 집행하지 않아 국제사회에서 ‘실질적 사형 폐지국’으로 분류된 한국에서 올해 느닷없이 사형제를 둘러싼 논쟁이 불거졌다. 12·3 비상계엄 사태를 일으켰다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 때문이다. 계엄 사태를 수사한 조은석 특별검사는 올해 초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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