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674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토트넘 홋스퍼 FC 시절 손흥민 을 지도했던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일본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 부임할 수 있을까.
아시아 축구 소식에 정통한 존 듀어든 기자는 3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가디언'을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탈락한 일본 국가대표팀의 차기 사령탑으로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필요하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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