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14674
뉴시스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SK하이닉스가 장중 270만원을 넘는 등 6% 넘게 급등하며 사상 최고가를 재차 경신했다. 삼성전자는 4% 이상 뛰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날 16만4000원(6.51%) 오른 268만50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로 장중에는 8% 넘게 올라 273만8000원의 최고가를 터치했다. 전날 사상 처음으로 250만원을 돌파한 가운데 이날 역시 랠리가 이어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