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136449
미디어오늘
콘텐츠 과잉투자·SLL 몰아주기·중계권료 문제 등 누적돼 폭발
이미 구조조정 겪은 JTBC 구성원들 “‘몇 % 무조건 잘라’식은 안 돼”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직격탄… “비정규직 보호 최우선적으로 이뤄져야” 100만 명 넘는 로그인 독자, 10만 명 넘는 유료 독자. 중앙일보 기자들이 3년 만에 만들어낸 수치다. 2022년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이 신년사에서 "우리 플랫폼을 꼭 이용하고 싶어하는 충성도 높은 구독회원이 늘어날수록 중앙일보의 브랜드 가치와 영향력은 커질 것"이라며 "디지털 콘텐트 유료화의 원년"으로 선언한 일을 계기로 'The JoongAng' 브랜드 개편을 단행해 유료 콘텐츠를 선보였다. 중앙일보는 포털과 유튜브 중심으로 무료로 기사를 소비하는 한국 미디어 시장에서 유일무이하게 유료 콘텐츠로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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