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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일본축구협회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에도 불구하고 또 한 번 일본인 사령탑으로 다음 월드컵을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 도쿄스포츠는 30일 "일본 대표팀의 차기 감독은 일본인 지도자가 가장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 모리야스 하지메 (58) 현 감독 유임을 비롯해 여러 일본인 감독들이 후보군에 올라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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