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39936
전자신문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이 AI 수요와 공급 부족으로 수출액·단가가 동반 급등하며 강력한 증가세를 이어갔다. 특히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 부족의 낙수효과가 범용 D램과 낸드,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까지 확대되면서 5월 월간 사상 최대 실적(371.6억달러)을 넘어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2일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TRASS)에 따르면 2026년 6월 1~20일 잠정 통관 실적 기준 주요 메모리 품목 합계가 230억달러를 넘어서며 5월 전체 실적의 60% 이상을 이미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