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9754
동아일보
전남 고흥만 간척지 일대에서 메뚜기과 곤충인 ‘풀무치’가 집단 발생해 농업 당국이 긴급 방제에 나섰다.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가 개체 수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최대 7cm까지 자라 ‘괴물 메뚜기’로 불리는 풀무치는 농작물을 갉아먹어 농경지에 피해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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