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6396
OSEN
[OSEN=서정환 기자] ‘세계 1위’ 안세영(24, 안세영)이 한국배드민턴의 기형적인 산업구조를 통째로 바꿨다.
안세영은 지난 2024년 파리올림픽 여자단식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부상투혼을 발휘한 안세영은 이후 국가대표 운영 방식과 용품 사용 규정에 대해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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