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7979
헤럴드경제
“마트서 음료수 훔쳐”…檢, 절도 혐의로 기소
포카리 6캔 장바구니에 넣고 일부 품목만 계산
법원 “1943년생으로 고령…범죄전력도 없어”
“순간적으로 잊고 나간 것이라 봄이 자연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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