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5254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현지 언론이 한국의 약점을 집중 분석했다.
측면 수비수들의 적극적인 공격 가담으로 생기는 뒷공간이 남아공이 공략해야 할 핵심 지점이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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