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51287
스포츠서울
아디다스골프 코드케이오스 27 6일 론칭쇼
기존 모델에 접지력·안정성 극대화 ‘역대급’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남달라’ 박성현(33·더비스타CC)과 ‘명품스윙’ 김민선7(23·대방건설)이 ‘새 신을 신고 팔짝’ 뛰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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