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6594
일간스포츠
왼손 파이어볼러 박정훈(20·키움 히어로즈)이 크게 흔들렸다.
키움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를 3-10으로 완패했다. 주중 3연전 1,2차전을 모두 패하며 일찌감치 루징 시리즈를 예약했다. 아울러 시즌 KIA전 맞대결 8전 전패 수렁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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