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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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과도한 단순화…伊서 발진 허용된 美군용기, 기술·물류 지원 한정"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을 이탈리아가 크게 도왔다는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의 발언이 이탈리아에서 파장을 낳자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반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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