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6/0000110951
풋볼리스트
개최국이 누리는 홈 어드밴티지를 무시하면 안 된다. 그리고 북중미는 우습게 볼 지역이 아니다. 한국이 멕시코와 같은 A조에 편성됐다고 쾌재를 불렀던 것이 머쓱해지는 대회 구도다.
2일(한국시간) 미국의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이리어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을 치른 미국이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를 2-0으로 꺾었다. 미국은 7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벨기에를 상대로 16강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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