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반입 의혹 쌍방울 직원 "나중에 마시려고 미리 사"... 검찰도 "납득 안 가"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19579

오마이뉴스

[이화영 재판 끝장보도 7일차 오후 8시] 박상웅이 검찰청 나선 시각 오후 8시 34분, 소주 구입은 2시간 전 <오마이뉴스>는 8일부터 2주 동안 열리는 이화영 전 경기도평화부지사 사건 국민참여재판을 매일 오전·오후·저녁 등 세 차례 이상 연속보도한다(omn.kr/2il9y). 또한 연어 술파티 의혹을 둘러싼 핵심 혐의가 다뤄지는 2주 차 때는 매일 재판이 끝난 뒤 오마이뉴스 법조팀 유튜브채널 '서초동 시끌법정'에서 재판 상황을 해설할 예정이다(www.youtube.com/@ohmynewsLAT). <편집자말>

▲ '연어 술파티' 수원지검 현장 재연 나선 의원들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연어 술파티, 진술 회유 의혹 검증을 위해 지난 4월 9일 경기 수원지검을 현장 방문한 가운데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간사를 비롯한 의원들이 인근 편의점에서 '당시 쌍방울 직원이 소주를 사서 생수병에 넣었다'는 증언을 재연하고 있다. ⓒ 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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