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7127
일간스포츠
해외 출생 선수들을 앞세운 대표팀이 모두 성공한 것은 아니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는 눈에 띄는 점이 있다. 자신이 대표하는 국가가 아닌 해외에서 태어난 선수가 289명으로 전체 참가 선수의 약 23%라는 것. 네 명 중 한 명꼴로, 2018 러시아 월드컵 11.1%와 비교하면 두 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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