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34996
MHN스포츠
(MHN 오관석 기자) 카보베르데는 월드컵에서 가장 작은 나라였지만, 그들이 남긴 울림은 결코 작지 않았다.
카보베르데는 4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3으로 패했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선수들은 그라운드에 주저앉았다. 하지만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끝까지 몰아붙이며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