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4109
일간스포츠
과거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서 활약했던 콜비 코빙턴(미국)이 저스틴 게이치(미국)에게 도발의 메시지를 날렸다.
미국 MMA 매체 블러디 엘보우는 10일(한국시간) “게이치가 ‘영원한 밈’이 될 것이란 예측과 함께 UFC 스타로부터 RAF 매치 제안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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