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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해외토픽]
아들을 출산하는 과정에서 응급 처치를 받은 뒤 300바늘을 꿰매고 6년째 통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일(현지시간)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여성 카잘 다 실바는 최근 영국 방송 '굿모닝 브리튼'에 출연해 아들 마테오를 출산할 당시 겪은 일을 공개했다. 그는 "출산 후 삶 전체가 무너졌다"며 "오래 서 있지도, 앉아 있지도, 걷지도 못하고 평생 통증을 안고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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