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0392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 진출을 이끈 미국의 야구영웅. 하지만 정작 정규시즌에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2026년은 폴 스킨스 ( 피츠버그 파이리츠 )의 빅리그 데뷔 이래 최악의 한 해로 기억될 전망이다. 스킨스는 올시즌 17경기에 선발등판, 93이닝을 소화하며 6승7패 평균자책점 3.10에 그치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