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1676
아시아경제
에이텀이 현대모비스 차세대 전기차(EV) 플랫폼의 핵심 부품 공급사로 선정되며 장기 성장 기반을 확보한 가운데, 자회사 청한전자의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사업 호조까지 더해져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26일 에이텀에 대해 현대모비스 EV 플랫폼용 ICCU(통합충전 제어장치) 부품 공급 계약을 기반으로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했으며, MLCC 가격 상승 사이클 진입에 따른 자회사 실적 개선도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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