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9017
스포츠월드
사진=AP/뉴시스
붕대를 칭칭 감고 뛰었다. 손목을 이미 다쳤지만 간절한 마음으로 버텼다. 그렇게 스페인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나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 7경기 중 6경기에 출전하며 든든하게 뒷문을 막았다. 실점은 고작 4실점. 스페인은 12년 만에 유로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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