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0287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킬리안 음바페(프랑스, 레알 마드리드)가 미로슬라프 클로제(독일)를 넘어섰다.
프랑스는 1일 오전 6시(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포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스웨덴과의 맞대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