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2486
중앙일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24일(현지시간) 주요 방산업체 경영진을 소집한다. 이란 전쟁을 치르며 미사일 재고가 빠르게 줄어들자 내년 예산이 확정되기 전에도 가능한 미사일 증산 방안을 살펴보기 위해서다. 의회의 관련 예산 처리가 지체되면서 정식 미사일 계약이 미뤄지는 데 심각성을 느낀 백악관이 일단 업체의 생산 일정, 선제 투자 여력 등을 점검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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