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79271
연합뉴스TV
홍명보호의 충격적인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팬심이 들끓고 있습니다.
일부 축구팬들은 콩고민주공화국 출신의 방송인 조나단의 개인 SNS으로 달려가 악플 세례를 퍼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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