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7666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박나래 관련 의혹을 분석했던 변호사가 이번에는 전 매니저 측 법률대리인으로 나섰다. 해당 변호사는 앞서 박나래 사건을 두고 "교도소에 갈 가능성도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법무법인 강심 대표변호사 장현오 변호사는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장변호'에 '박나래 씨 전 매니저에게 연락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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