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31770
뉴스1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부산 기장군 일광읍 한 목욕탕에서 여성 동료의 신체를 불법촬영하려 한 남성 직원 A 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부산기장경찰서에 따르면 A 씨는 지난달 25일 해당 목욕탕 탈의실에 휴대전화를 설치한 뒤 샤워를 하고 나오던 동료직원 여성 B 씨를 몰래 찍으려 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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