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0353
국민일보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아버지이자 현직 경찰인 장모 경감이 경찰 조사에서 “짐 정리 차원이었다”며 증거인멸 의도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경찰청 특별수사팀에 따르면 장 경감은 전날 경찰에 자진 출석해 2차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아들이 교도소 생활을 해야 하니 원룸과 차량에 있는 물건들을 정리하려고 옮겼다”는 취지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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