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1444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KBO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형제 투타 맞대결에서 홈런을 쏘아 올린 한화 이글스
박정현 (내야수)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 와 주말 원정 3연전 둘째 날 맞대결을 통해 그라운드로 먼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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