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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영재학교는 소폭 증가…"2027년 지역의사제 도입 변수" 올해 SKY(서울대·연세대·고려대) 입학생 가운데 특수목적고등학교(특목고),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출신이 최근 6년 새 최저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영재학교 출신은 소폭 늘었다.
12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SKY 신입생 중 특목·자사고 출신 합격자는 3252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3485명보다 233명(6.7%) 감소했으며, 2021학년도 이후 6년 중 가장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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