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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루키 = 이종엽 기자] 대학 최고의 선수로 떠오른 구민교가 중앙대 전을 정조준했다.
성균관대가 25일 연세대학교를 상대로 91-76으로 승리를 챙기며 시즌 10승 1패째를 기록했다. 개막전부터 고려대를 상대로 역전승을 챙기며 기분 좋게 시즌을 출발한 성균관대는 경희대에게 일격을 맞긴 했지만 꾸준히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이며 시즌 2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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