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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생애 최초 비중 낮은 강남·서초
지난 달, 올해 중 최고치 기록
증여 및 무주택자 ‘세 낀 매수’ 허용 영향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고가 아파트가 밀집돼있는 강남 및 서초에 ‘생애 최초 매수자’가 올해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억원 이상 주택의 경우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2억원으로 제한되는 등 강도 높은 규제에도 다주택자를 향한 양도소득세가 중과되기 이전, 현금·부동산을 동원한 증여 그리고 다수의 현금을 보유한 ‘영리치’의 매수 바람이 분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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