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31765
뉴시스
연임시 국가대표팀 12년 장기 지휘봉 가능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경우의 수'를 따지며 32강 진출을 기대하고 있는 한국 축구와 대조적으로 일본은 분위기가 좋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일찌감치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한데 이어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에 대한 연임을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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