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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쥐스탱 트뤼도(54) 전 캐나다 총리가 자국의 월드컵 경기 대신 미국 경기 현장에 나타나서 화제가 됐다.
14일(현지시간) 영국 BBC는 트뤼도가 12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미국과 파라과이의 2026 FIFA 월드컵 경기를 관람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같은 날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캐나다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경기 대신 미국 경기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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