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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
[포포투=김아인]
잉글랜드 레전드 이안 라이트가 32강 탈락 위기에 내몰린 스코틀랜드 대표팀에 대해 안타까운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스코틀랜드는 25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3차전에서 브라질에 0-3으로 대패했다. 이로써 브라질은 조 1위로 여유롭게 32강 진출을 확정 지은 반면, 스코틀랜드는 조 3위로 추락하며 다른 팀 결과를 지켜보는 신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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