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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세계랭킹이 사라진 메이저 우승 공식
최근 3년 12개 메이저, 9명은 톱10 밖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여자 골프 메이저 대회가 ‘이변의 무대’로 바뀌고 있다. 최근 3년 동안 열린 12차례 메이저 가운데 세계랭킹 10위 이내 선수가 우승한 경우는 단 3차례뿐이다. 세계 최강자로 평가받는 넬리 코다 (미국)를 제외하면 메이저 우승 트로피는 대부분 예상 밖의 선수들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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