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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과거 부대에서 성범죄 피해를 겪고 이름까지 바꾸며 새 부대로 전출한 20대 여성 부사관이 또다시 직속상관에게 성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일 JTBC '사건반장' 보도에 따르면, 제보자인 20대 여성 A씨는 2021년 12월 육군 부사관으로 임관했고, 첫 부대 배치 6개월 만에 남성 상관으로부터 성추행과 폭행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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