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0455
파이낸셜뉴스
야마나시 이어 아오모리·이와테도 규모 6.1
전문가 "당분간 강한 지진 대비해야"
【파이낸셜뉴스 도쿄=서혜진 특파원】일본에서 사흘 간 규모 5~7급 지진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열도 전역 내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번 지진들이 모두 같은 원인으로 발생한 것은 아니지만 지진 활동이 활발한 지역에서 발생한 만큼 당분간 비슷한 규모의 강한 지진에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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