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4495
스포츠경향
박진만 삼성 감독이 선발 투수 최원태 의 분발을 바랐다.
박진만 감독은 5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전날 최원태의 피칭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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