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6585
한국경제
"5·18, 특정 세력의 전제적 무기 아냐"
학생들 광주 방문엔 교육적 계기 기대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5·18 조롱 응원' 논란으로 징계받은 배재고 야구부 사태와 관련해 "역사의 비극이 누군가의 성역이나 전유물이 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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