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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이호준 NC 다이노스 감독(50)이 박민우 (33)에게 일찌감치 백기를 들었다.
박민우는 6일까지 ‘2026 신한 SOL KBO리그’서 76경기에 출전해 타율 0.340, 4홈런, 46타점, 26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891을 기록했다. 수비서는 2루수로 67경기에 선발출전해 537.2이닝을 소화했다. NC가 치른 80경기 중 단 4경기에만 결장하며 꾸준히 라인업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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